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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건축의 언저리에서(짧은글 모음)
한국일보 6월 1일자에 게재된 기사이다. "궁궐의 눈물, 백년의 침묵"에 썼던 원고 중 결론 부분을 중심으로 작성한 기사이다. 기사의 제목이 다소 애매한 내용으로 나왔다. 애초에 썼던 제목이 너무 밋밋했던 모양인데 필자와 사전 협의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혹시 다음에 쓸 기회가 있다면 좀 더 선정적인 제목을 미리 써야할 것 같다.... 제목을 바꾼다면 "궁궐은 정치권력의 문화적 면모를 과시하기 위한 배경"이라고 하는 것이 타당할 것 같다. 내가 쓴 글은 궁궐이 배경이 되었다는 것이지 궁궐 근대건축물이 배경이라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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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원고의 PDF 파일이다.

2010/06/01 10:07 2010/06/01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