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 여유, 한가로움, 평화

군산생활 1년 3개월..
쏜살같은 지나가는 시간들..
이 곳에서 가장 많이 생각나는 단어들이 풍요, 여유, 한가로움, 평화이다. 특히 은파호수를 산책할 때면 이렇게 평화로울 수가 있나 생각이 든다.
이제 곧 종강, 방학중 해야 할 일들이 머리 속을 스친다.
그래도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면 될 거라 믿는다.

유기적인 건설경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