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2)

12월 - 30 2022 | no comments | By

제2일(20221229)
0700 조식(호텔 뷔페)
0830 호텔 출발. 지프에 2-3인 분승
중간휴식
1200 점심식사(현지식). 트리슐리 호텔
중간휴식
1600 샤브루베시(1,460m) 롯지 도착. 웰컴 밀크티+과자
1800 저녁식사(한식). 덴마크 맥주 Tuborg. 5명의 쿡팀이 준비한 수육, 상치, 배추, 쌈장, 두부 된장국, 낙지젓갈, 쌀밥, 김치, 깍두기, 시금치 무침 등 환상적인 식단
약간의 고산증을 느낌
준비해간 전기매트 사용이 가능. 보온 온수통도 유용. 전반적으로 추워서 샤워나 머리 감기는 불가능

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1)

12월 - 29 2022 | no comments | By

제1일(20221228)
0700 군산시외버스터미널 출발
1000 인천공항 제 2 터미널 도착 및 혜초여행사 직원과 미팅
참여자 : 이*석(건설기술인협회 건축부문 회장), 소*호(원광대 교수, 건축학회 “건축과 산” 회장), 서*(서울대 교수), 허*경(간호사), 조*원((주)정우 인테리어&디자인 대표), 윤*혜(정림건축 팀장), 문창호 총 7명
1350 인천공항 출발
1900 카트만두(1,380m) 공항 도착. 비자 발금 등 이민국 통과
2030 하이야트 호텔도착. 식사 및 휴식

2023 연하장

12월 - 24 2022 | no comments | By

군산의 눈

12월 - 22 2022 | no comments | By

올해 모처럼 눈이 많이 내린다. 12월 18일부터 1주일 정도.

영구의 군산방문

12월 - 20 2022 | no comments | By

지난 9월에 일시귀국해서 서울에서 대학 건축과 동기들과 번개팅을 했는데, 얼마전 페이스톡으로 연락하여 12월 20일 군산에 오겠다고 하여 만나기로 약속하였다. 11시경 군산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픽업하였다. 군산 수산물센터와 서천 수산물시장을 둘어보았다. 건어물을 사고 싶어 했는데 마땅한 것이 없었다. 중간에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잠시 돌아보았다. 리모델링 중이라서 전시물도 별로 보이지 않았다.
점심식사 후 집에 와서 차도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월명산 호수를 한바퀴 돌았다. 조금 일찍 서울로 돌아가고자 하여 버스표를 구입하고 터미널에 내려주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옛날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미국에 간지 40년이 되었다고 한다. 이번에는 공식 출장에 휴가를 더해서 시간을 짧게 냈기 때문에 다른 동기들에게는 알리지 않았다.

익산 용산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증개축 설계 제안공모 심사

12월 - 09 2022 | no comments | By

군산항 장항항 지역상생협의체 3차 회의

12월 - 06 2022 | no comments | By

베라크루즈 배터리 교체

12월 - 03 2022 | no comments | By

어제 새벽에 주차장에 놓고간 베라크루즈가 시동이 켜지지 않는다. 보험사에 요청하여 온 직원을 통하여 배터를 교체하고 귀가하였다. 직원이 작업 과정에서 배터리 고정 볼트가 파손되어서 월요일 카센터에 가서 손을 봐야될 것 같다. 저녁에 앞집 아주머니가 알려주었는데 베라크루즈 내부 등이 켜져있었던 것이 원인으로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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