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신 교수, 2020년도 대한건축학회 학술상 수상

박성신 교수

<박성신 교수>

군산대학교 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박성신 교수가 ‘2020년도 대한건축학회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창의적인 학술연구에 정진해 뛰어난 업적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건축 및 도시 분야 학술발전에 탁월한 공적을 이룩한 연구자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박성신 교수는 그동안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학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45년 창립된 대한건축학회는 회원수 2만 6000명인 국내 최고의 학회이다. 1967년부터 학회상을 제정해 매년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박성신 교수는 군산대학교 지역재생연구센터를 설립해 지역재생과 젠더혁신 주제의 연구와 지역재생사업의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국책사업인 군산대학교WISET사업단과 새만금실전문제연구단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제5기 국가건축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대한건축학회 및 한국공학교육학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영욱 교수,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이영욱 교수

<이영욱 교수>

– 건축 문화 및 건축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군산대학교 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건축공학과 이영욱 교수가 최근 대한건축사협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15회 건축의 날 행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건축의 날은 경복궁 창건일인 1395년 9월 25일을 기념해 우리 고유의 건축문화 창달과 미래 건축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건축인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5년 제정돼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현시대에 필요한 건축의 가치를 생각하고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져 시대가 요구하는 건축의 정신이 무엇인지 되새겨 보는 건축계의 대표적 행사입니다.

이영욱 교수는 이날 기념식에서 그 동안 건축 문화 및 건축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영욱 교수는 2018년부터 군산대학교 지진전문인력양성사업단 단장으로서 지진 관련 교과목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재난관리 및 지진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성신 교수, 2018년도 대학교원 양성평등 업무 유공자 표창

박성신 교수

<박성신 교수>

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박성신 교수가 2018년도 대학교원 양성평등 업무 유공자로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산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로 부임한 2010년 3월부터 2018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군산대학교 공과대학 여성교원을 대표해서 학교 및 지역사회 양성평등 인식 확대, 양성평등 문화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박성신 교수는 2017년부터 WISET전북지역군산대사업 단장직을 맡아오고 있다. 군산대학교가 주관해서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와 함께 “지역 이공계 여성인재 진출 및 활용 촉진사업(R-WeSET사업)”을 시행하고 있고,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여중고생의 이공계 진학을 돕고 있다.

또한, 이공계 여대생의 전공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산학협력 연계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서 지역산업 맞춤형 여성인재 양성과 사회진출 확대에도 매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박성신 교수는 여학생들의 롤모델이자 멘토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학 교원들의 성인지 관점 개선과 지역의 여성관련 사업 자문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학문영역에서 전공인 지역재생과 젠더혁신 주제의 연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진전문인력양성사업단 업무협약식

이번 협약은 성공적인 재난관리를 위해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재난관리 5개교, 지진 5개교 등 총 10개 대학이 행정안전부와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에 따라 군산대학교는 2년 동안 매년 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진 관련 교과목 및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진분야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