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공감하는 키워드 “성실함”에 “지독한”의 형용사가 붙으니 더 멋지고 신뢰감이 간다.(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2/25/S7X2WOCCNJB2PP7FLK25RXI3K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애들이 성장하니까 전부 함께 하기가 어렵다. 재우는 일정상 13일-14일 다녀간다고 하여 재영이도 불러서 14일 군산CC에서 같이 운동했다. 재상이는 15일와서 설날 당일인 17일 처가에 간다고 한다. 지윤이는 차례 준비를 잘 도운다. 재상이와 16일 성묘를 다녀왔다. 재영이는 다시 16일 저녁에 집에 와서 명절 함께 보내고 저녁에 돌아갔다. 그래도 이번 명절은 가족과 함께 잘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