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서 여기를 소개해서 한번 다녀오자고 하여 10시반경 집을 나섰다. 1시간 정도 편안한 길을 달려서 현장에 도착했다. 길목에서 차량 출입을 막아서 미리 주차하고 걸어서 올라갔다. 면적은 그리 넓지 않으나 유채밭이 볼만하다. 바다도 함께 볼 수 있으니 상쾌했다. 근처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집에 돌아왔다. 오랫만에 집사람과 바람을 쐬고 왔다.
아침에 진포테니스클럽 운동을 생각하면서 가방을 챙기면서 보니 테니스라켓이 하나 밖에 없다. 지난 수요일 교수테니스회 운동하고 못챙겨 온 것 같다. 회장과 총무에 게 물어보니 라켓이 하나 있긴 했다고 한다. 학교 테니스코트에 가보니 스탠드에 그대 있는 것이 보인다. 그런데 문이 잠겨서 들어갈 수 없다. 회장단이 키를 가지고 있다하니 내일 회수해도 될 것 같다. 강호영 과장에 키를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