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수성당 유채꽃 축제
어제 TV에서 여기를 소개해서 한번 다녀오자고 하여 10시반경 집을 나섰다. 1시간 정도 편안한 길을 달려서 현장에 도착했다. 길목에서 차량 출입을 막아서 미리 주차하고 걸어서 올라갔다. 면적은 그리 넓지 않으나 유채밭이 볼만하다. 바다도 함께 볼 수 있으니 상쾌했다. 근처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집에 돌아왔다. 오랫만에 집사람과 바람을 쐬고 왔다.



어제 TV에서 여기를 소개해서 한번 다녀오자고 하여 10시반경 집을 나섰다. 1시간 정도 편안한 길을 달려서 현장에 도착했다. 길목에서 차량 출입을 막아서 미리 주차하고 걸어서 올라갔다. 면적은 그리 넓지 않으나 유채밭이 볼만하다. 바다도 함께 볼 수 있으니 상쾌했다. 근처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집에 돌아왔다. 오랫만에 집사람과 바람을 쐬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