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 02 2023

LA에 살고 있는 병성이가 일시 귀국하여 대학동기 번개팅. 단골집인 강남역 송탄부대찌게에서 모였다. 오랫만에 옛날 이야기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냄. LA에서 한번 만나자는 이야기, 대학졸업 50주년에 뭔가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고속버스 시간 때문에 식사 후 작별했다. 시간되는 친구들은 차나 한잔 한다고들 한다. 8시30 고속버스로 군산에 돌아와서, 집사람이 픽업해줘서 안전하게 귀가.

5월 - 30 2023

얼마전부터 소나무 2그루가 잎이 누렇게 되는 상태가 지속되었다. 가물어서 그런 것으로 생각했는데 비가 와서 별 개선으로의 변화가 없다. 곽경선사장에게 사진을 보내고 통화하니 ?병에 걸렸다고 즉시 오겠다고 한다. 소나무뿐만 아니라 다른 나무에도 분무기로 약을 뿌린다. 3회 정도 더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주 월요일에 또 오겠다고 한다.

5월 - 24 2023

5월 - 20 2023

5월15일 군산CC에서 라운딩하고 빛고을에서 식사했다. 주인 아주머니가 어떤 분이 상의를 놓고 갔는데 연락이 없다고 한다. 주인을 찾아주고 싶으나 방법이 없다면서, 주머니에 약봉지가 하나 있다고 하면서 보여준다. 환자이름과 약국 이름/전화번호가 보인다. 내가 주인을 찾아서 전달하려고 하니 우려를 표하는 분도 있었다. 가방 찾아주니 지갑 이야기하면 어떡할꺼냐는 등. 세상이 험해서… 그러나 선한 마음으로 주인을 찾아서 전해주고 싶었다. 내가 […]

5월 - 20 2023

5월 - 19 2023

신가네 모임의 일환으로 5/18 전주밥상에서 신철순 처작은아버지 부부, 처형, 처제, 동훈이 부부, 동규, 우리 부부 가 식사하였다. 나는 농촌공사 심사 때문에 일찍 이석하였다. 저녁에는 유정에서 식사하였다(동규 대신 정미 참석). 동훈 부부는 라마다호텔에서, 나머지는 우리집에서 묵음, 5/19 나는 대학 골프모임(황룡회) 참석으로 일찍 집을 나섰고, 나머지는 은파 호텔에서 점심식사하고 해산. 작은 아버지 댁의 고가구(할머니로부터 받아서 리모델링했다고 함)는 […]

5월 - 15 2023

처음으로 8명이 모여서 2팀으로 구성하여 군산CC에서 라운딩을 가졌다. 좌로부터 홍승재, 남해경, 이용수, 문창호, 유응교, 유명선, 정철모, 유남구. 물론 남행경교수는 퇴직예정이긴 하다. 빛고을에서 두루치기로 점심식사하고 다음을 기약하였다.

5월 - 04 2023

오늘 대한체육회 일정이 오전으로 당겨지는 바람에 최치원 공연을 보러 가기로 했다. 집사람과 함께 군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 갔다. 기대보다는 공연이 좋았다. 무용협회가 많은 기여를 한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스토리가 탄탄하지 못하고 최치원을 루저(패배자)로 마무리한 것이다. 너무 솔직하게 스토리를 전개한 것 같다. 내년에는 좀더 스토리를 긍정적으로 다듬는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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