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 17 2020

2020.4.15 이번 국회의원선거 관리를 마지막으로 군산시 선거관리위원으로 임기를 마쳤다. 2004년 12월부터 약 15년간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많은 선거도 치렀고, 위원들간의 친목도 많이 다졌다. 선관위원장(군산지원장)님도 여러분 모셨다. 우여곡절도 여러번 있었다. 사회에 봉사하면서 인생에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4월 - 12 2020

수선화가 물러가고 있고 튤립이 나오고 있다. 조만간 영산홍도 봉우리를 내밀고 있어서 조만간 만개하여 정원을붉게 물들일 것 같다

4월 - 08 2020

전주 KBS에서 군산시 국회의원 선거방송토론회가 열렸다. 신영대, 김관영, 이근열 후보가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지금까지 어떤다른 토론회보다도 긴장감이 있었다.

4월 - 07 2020

학내 벚꽃이 만개했다. 학내 산책을 하는데 한결 기분이 좋다

4월 - 03 2020

오후 2시전주시청 주관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전주시 문화예술인 복지 정책 간담회”가 팔복예술공장 써니부엌에서 열렸다. 전주시 문화예술과, 전주민예총, 전주예총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비단 이번 정책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문화예술 지원정책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4월 - 01 2020

시간이 될 때마다 운동 삼아서 캠퍼스를 걷는다.  정문 옆에 설치된 자전거 타이어 공기주입기가 고장인채 방치되어 있다. 시간이 좀 경과한 것 같은데

3월 - 31 2020

3월 - 30 2020

3월29일 일요일 정원에는 수선화가 한창이고 히야신스도 고개를 내밀었다. 할미꽃은 아직 머리 무게를 이기지 못한다. 조만간 튤립도 만발한 것으로 보인다 텃밭은 몇가지 종류의상치, 갓, 케일 등의 모를 심었고, 쑥갓과 치커리는 씨를 뿌렸다. 씨를 심으면 발아율은 낮지만 기다림의 미학은 있다. 방풍도 한곳으로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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