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 07 2019

정원에 튤립, 수선화, 할미꽃이 피었다. 꽃 봉우리가 많이 올라온 것으로 보아 다음주에는 더 많은 색상의 튤립과수선화 등이 필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해 심었던 포도나무 한그루가 죽은 것 같아서 나무시장에 가서 틀실한 것으로 새로 사다 심었다. 송정화원에 들러서 만리향, 흰색 꽃잔디와 몇가지 선인장을 사왔다. 지난 겨울에 죽은 천리향을 대신하여 테라스 화단에 만리향을 심었다. 밭에 있는 꽃잔디는 모두 […]

4월 - 06 2019

2019.4.6 밭에 나가서, 작년의 방울토마토, 가지, 깨 등의 마른 가지를 치우고, 여기저기 널려있는 잡초도 뽑고, 부추, 도라지 등 주위에 거름을 뿌려주고, 사과, 감, 포도, 모과, 자두, 키위 등 과수 주위에 골을 파고 거름을 뿌리고, 홍가시 주변의 잡초를 뽑아주고 나무 사이에 거름도 뿌렸다. 작년에 심었던 아스파라가스 새순이 나와서 몇개 수확했다.

4월 - 06 2019

2019.4.3.-4.5 이리공고 목공부분 심사위원으로 참가하였다. 심사위원은 심사장 1명, 심사위원 2명 합계 3인으로 구성된다. 선수 4명이 출전하여 3일동안 작품을 완성하는 것을 지켜보고 심사하였다. 기능경기대회라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4월 - 01 2019

2019.3.30. 엠블레스

3월 - 24 2019

2019.3.24 작년 난재루 밭에 심었던 라벤더가 잘 자라서 꽃도 피고 향기도 많이 즐겼다. 어찌하다보니 겨울를 나도록 내버려두었다. 유재청 소장님 이야기를 듣고 오늘 가지를 잘라주었다. 작업하는 동안 라벤더 향기를 맡으니 힘들지 않다. 봄이 지나면서 새로운 가지가 나오고 라벤더가 꽃도 많이 피고 향기가 넘칠 것으로 기대한다.

3월 - 23 2019

난재루 정원에 1-2주 전부터 봉우리를 터뜨려오던 산수유와 매화가 만개했다. 수선화도 부분적으로 꽃을 피웠고, 여러가지 봄 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이번 주가 지나면 튤립도 화려한 색깔의 꽃을 보여줄 것이다.

3월 - 23 2019

2019.3.23 원명수, 이성수, 나인호부부, 유경현, 유경숙, 이태균, 강현경, 박성희, 조혜영, 이창경, 문창호

3월 - 22 2019

위촉기간 : 2019.3.20-2021.3.18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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