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재루 그늘막/타프 설치

거실 앞이 너무 뜨거워서 그늘막을 만들기로 하고 여러가지를 검토했다. 집사람이 5mx5mx5m 타프를 구입하여 설치해보았다. 거실 앞 화분들이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에 조금만 더 보완하면 완성도가 높아질 수 있겠다. 여전히 햇빛이 너무 강한 부분이 있어서 8월2일 3mx3mx3m 청색 타프를 보완하였다.

군산24회 소모임

2달에 한번 모임을 유청초밥에서 가졌다. 이후 (에드가)음악여행에 가서 오랫만에 노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옛날 분위기인데 연구하는 분들의 실력이 뛰어나다. 드럼과 바이올린. 이렇게 좋은데 유철이가 오래 살고 싶다고 하여 좀 놀랬다.

월명산 산책

지난번 군산대교수산악회와 월명산 수시탑까지 산책한 이후, 이제 종종 그 코스를 걷고자 한다. 거리나 경사나 적당한 운동이 된다. 오늘도 그 코스를 걷는데 눈이 제법 내리면서 운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