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달에 한번 모임을 유청초밥에서 가졌다. 이후 (에드가)음악여행에 가서 오랫만에 노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옛날 분위기인데 연구하는 분들의 실력이 뛰어나다. 드럼과 바이올린. 이렇게 좋은데 유철이가 오래 살고 싶다고 하여 좀 놀랬다.






지난번 군산대교수산악회와 월명산 수시탑까지 산책한 이후, 이제 종종 그 코스를 걷고자 한다. 거리나 경사나 적당한 운동이 된다. 오늘도 그 코스를 걷는데 눈이 제법 내리면서 운치가 있다.








정원의 나무가 자라면서 석등이 가려진다. 집사람 제안으로 잘 보아는 곳으로 이전했다. 덕분에 그 주변을 정리하고 덩쿨 나무를 뽑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