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수 결혼

오후 3시 삼성역 더라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재밌는 신랑입장, 행진을 보았다. 오금동 식당에서 아귀찜, 해물찜으로 맛있게 먹었다. 우리 애들도 소주와 함께 많이 먹는다. 미애네 집으로 이동하여 뒷풀이하고 호텔로 돌아왔다. 하루 자고 아침에 식사 후 자매들이 또 모여서 수다도 떨고 우리는 군산으로 출발하였다.

글쓴이

Moon Changho

군산대 명예교수 (주)건축사사무소 균형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