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의 의무장교 훈련중 외박 둘째 재영이가 외박을 나왔다. 의무장교자 되기 위한 훈련을 마치고 교육을 받고 있다. 2주 후면 대위로 임관한다고 한다. 그간 고된 훈련 받느라 힘들었다고 한다. 마지막 교육도 잘 마치고 자대에 배치되어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바란다. 다음주 12일이 생일이기 때문에 간단한 케익을 준미하여 축하도 해주었다. 군부대까지 대중교통이 불편하여 유성의 부대입구까지 데려다주었다. 글쓴이 Moon Changho 군산대 명예교수 (주)건축사사무소 균형 대표 Moon Changho 의 모든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