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7)

1월 - 04 2023 | By

제7일(20230103)
0600 기상. 짐정리
0700 아침식사
0820 헬기로 이동. 카트만두. 1차 소광호, 조대표, 허혜경. 문창호. 2차 이석. 윤팀장. 라나. 타파 등. 검색 통과후 호텔로 이동. 체크인 하기 위해 상당시간 대기
1100 호텔 체크인. 머리 2번 감기. 샤워. 면도. 속이 좋지 않아 정로환 복용.
1215 호텔 출발. 걸어서 10여분. 부다나트 스투파 도착. 티벳 점심. 히말라야 자바 커피숍에서 카페모카. 한바퀴 돌고. 버스로 이동. 조대표는 호텔로.
1430 관광버스타고 카멜시장으로 이동.
1500 마사지 숍에서 90분짜리. 직원의 트레킹 이후 이 마사지를 선택. 일회용 팬티같은 것만 걸치고 90분간 엎어지게 하고, 반듯하게 누워서 몸의 부위마다 마사지. 캐시미어 가게(정찰제)로 가서 집사람 스카프 구입. 과정에서 카톡으로 사진을 보여주면서 결정. 길거너에 보이는 카우벨을 하나 구입. 소리를 내는 뭉치가 야크 뿔.
1730 Sam’s 레스토랑으로 이동. 맥주를 곁들여 국수.닭고기.감자 등 야채 요리를 먹음. 속이 편치 못해 조금만 먹음. 관광버스로 호텔로 돌아옴
1900 샤워후 집사람과 페이스톡으로 통화. 열도 조금 있고 여전히 속이 편치 못해 정로환과 타이레놀을 먹고 자리에 누워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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