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의 통한 마음 2019.8.15 집사람이 외출에서 돌아오면서 국기를 게양한 가게를 보았다고 하여 찾아가서 사진을 찍어 보았다. 우리집도 아침 일찍 국기를 게양했다. 요즘 시국에 마음이 통했나 보다. 집사람이 그 옷가게 한번 가서 팔아주겠다고 한다. 글쓴이 Moon Changho 군산대 명예교수 (주)건축사사무소 균형 대표 Moon Changho 의 모든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