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건축위원회 위원

1월 - 25 2023 | no comments | By

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9)

1월 - 06 2023 | no comments | By

제9일(20230105)
0530 인천공항도착
0700 아침식사(해물순두부)
0820 군산으로 출발
1150 군산 시외버스터미널 도착. 집사람 마중나와서 함께 귀가

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8)

1월 - 05 2023 | no comments | By

제8일(20230104)
0300 속이 편안한 상태로 잠에서 깸. 네이버 검색 등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디시 잠에 듬
0720 소교수님으로 부터 전화받고 샤워후 식당 행. 허선생이 걱정했다고 하면서 링거가 있으니 놓아줄수 있다 함. 오물릿, 요거트 등으로 식사. 소교수님이 챙겨준 월남국수로 해장.
1100 호텔 체크아웃
1200 한국식당 정원에서 삼겹살로 포식. 반찬도 정갈하고 맛있음. 사장 왈 희말라야 트레킹 성공했다면 앞으로 1년 정도는 걱정 않해도 된다함. MRI한 효과.
1330 카밀.
1400 파탄왕궁. 뮤지엄
1700 저녁식사. 인도식
1800 카트만두 공항도착
2030 항공기 출발

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7)

1월 - 04 2023 | no comments | By

제7일(20230103)
0600 기상. 짐정리
0700 아침식사
0820 헬기로 이동. 카트만두. 1차 소광호, 조대표, 허혜경. 문창호. 2차 이석. 윤팀장. 라나. 타파 등. 검색 통과후 호텔로 이동. 체크인 하기 위해 상당시간 대기
1100 호텔 체크인. 머리 2번 감기. 샤워. 면도. 속이 좋지 않아 정로환 복용.
1215 호텔 출발. 걸어서 10여분. 부다나트 스투파 도착. 티벳 점심. 히말라야 자바 커피숍에서 카페모카. 한바퀴 돌고. 버스로 이동. 조대표는 호텔로.
1430 관광버스타고 카멜시장으로 이동.
1500 마사지 숍에서 90분짜리. 직원의 트레킹 이후 이 마사지를 선택. 일회용 팬티같은 것만 걸치고 90분간 엎어지게 하고, 반듯하게 누워서 몸의 부위마다 마사지. 캐시미어 가게(정찰제)로 가서 집사람 스카프 구입. 과정에서 카톡으로 사진을 보여주면서 결정. 길거너에 보이는 카우벨을 하나 구입. 소리를 내는 뭉치가 야크 뿔.
1730 Sam’s 레스토랑으로 이동. 맥주를 곁들여 국수.닭고기.감자 등 야채 요리를 먹음. 속이 편치 못해 조금만 먹음. 관광버스로 호텔로 돌아옴
1900 샤워후 집사람과 페이스톡으로 통화. 열도 조금 있고 여전히 속이 편치 못해 정로환과 타이레놀을 먹고 자리에 누워 잠.

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6)

1월 - 03 2023 | no comments | By

제6일(20230102)
0400 기상, 식사
0520 체르코리(4984m) 출발. 4명 개인 셀파(윤팀장 고산증으로 포기). 서현교수 단독. 이회장 및 조대표는 강진리행
무수히 쉬며서 강행
1120 체르코리 도착, 점심
1200 하산시작. 경사가 완만한 코스로 선정.
1720 숙소 도착
염소고기로 저녁식사하고 밤새 아무것도 모르고 잠

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5)

1월 - 02 2023 | no comments | By

제5일(20230101)
0600 기상
0700 시산제
0730 아침식사. 떡국
0830 출발
중간휴식. 수력발전소.
1240 강진곰파(3,870m) 숙소 도착 및 점심식사. 카레 + 스파게티
휴식
1430 강진리 전망대까지 등산. 서현.유지혜.문창호
1630. 숙소로 돌아와 휴식
1800. 저녁식사. 꽁치찌게.

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4)

1월 - 01 2023 | no comments | By

제4일(20221231)
0600 기상
0700 한식으로 식사. 계란말이, 된장국 포함
0800 출발
중간휴식. 500m 전 직원이 마중나와서 차 대접
1330 점심식사. 칼국수 특식. 탄센(3,190m)
중간휴식
1700 랑탕(3,430m)도착. 밀크티 + 팝콘. 닭도리탕 주메뉴. 내일 오후 강진리 트레킹 및 모레 체르코리 전원 참여 문제(자신 없는 경우 1인 가이드 가능) 등 상의.
1인실의 경우 전기콘센트가 있어서 편리. 화장실은 공용.
걷는 속도/체력 등의 차이로 거의 2팀이 이동하는 형태

네팔 히말라야 랑탕 트레킹(3)

12월 - 31 2022 | no comments | By

제3일(20221230)
0600 모닝티 배달
0640 아침식사. 한식. 고산증 약 시작
0800 호텔출발. 본격적인 걷기 시작. 선두 Thapa(27세 젊은 남성), 후미 Rana(중년 남성).
중간휴식. 밀크 티. 중간휴식
1230 밤부(1970m) 도착 및 식사. 비빔밥 한식
1330 출발
중간휴식. 2-3회
1700 라마호텔(2460m) 로지 창담 도착
1800 저녁식사. 닭백숙. 닭죽이 일품. 오이무침, 삶은 양배추.
1900 방. 고산증 약 복용. 취침 준비. 전기사정 나쁨. 인터넷도 거의 불가능. 화장실 공동. 처음으로 슬리핑백+ 발열 팩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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