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작업할 때 모니터가 한 개라서 불편했는데, 인터넷 광고를 보고 트리플 모니터를 구매했다. 그런대로 편리하다. 출장 때도 가지고 다니면 작업이 편할 것 같다.

거실에서 작업할 때 모니터가 한 개라서 불편했는데, 인터넷 광고를 보고 트리플 모니터를 구매했다. 그런대로 편리하다. 출장 때도 가지고 다니면 작업이 편할 것 같다.

매주 수요일 교수테니스회 모임이 있다. 오늘은 군산시내 상급 테니스동호인들과 함께 했다. 난타도 치고, 게임도 하는 등 즐겁고 밀도 높은 운동을 했다. 앞으로도 자주 그렇게 하자는 이야기가 있었다

남성24회 익산골프회 4월조편성
동코스 07시46분 유병호. 강석근. 탁인상. 심재호.
동코스 07시53분 김창희. 윤우중. 이상철. 김문기.
서코스 07시46분 문창호. 오세영. 백진호. 신용규
서코스 07시53분 한종규. 나병화. 윤석주. 이산재.













[일정 안내]
1) 진행
2) 시상
[차량 동승]
*1호차 : 이호근(운)-이성균, 최상훈, 강영흥
*2호차 : 류동기(운)-오종철, 조수근, 장호영
*3호차 : 정초영(운)-조상만, 문창호, 김현진
*4호차 : 허준욱(운)-심영제, 윤기창, 김종연
*5호차 : 장민석(운)-지석근, 이연식
*6호차 : 김진영(운)
**8시 기념촬영 및 개회…있으니, 각조별 출발도 가능하나, 가능하시면 골프학습장에서 6시30분 출발하겠습니다.





어제 TV에서 여기를 소개해서 한번 다녀오자고 하여 10시반경 집을 나섰다. 1시간 정도 편안한 길을 달려서 현장에 도착했다. 길목에서 차량 출입을 막아서 미리 주차하고 걸어서 올라갔다. 면적은 그리 넓지 않으나 유채밭이 볼만하다. 바다도 함께 볼 수 있으니 상쾌했다. 근처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집에 돌아왔다. 오랫만에 집사람과 바람을 쐬고 왔다.



집사람이 봄을 맞이하여 그간 사 모으고 가꾸고 있는 많은 화분에 꽃이 좋다.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꽃을 돌보는 것 같다. 오늘도 맥도널드 점심 후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사와서, 정원 둥근 탁자에 앉아서 꽃과 나무를 둘러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