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우_서울 8개 의과대학 농구대회 우승

7월 - 31 2022

신입생때부터 농구동아리(새턴)에 들어가서 호된 훈련도하고 노력했으나 매번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해서 아쉬워하곤 했다. 코로나 때문에 몇년간 대회도 없더니 올해 서울대에서 주관하여 개최되었다. 얼마전 양양에 전지훈련도 다녀오는 등 열심히 하였다. 지난 7월 31일 최종적으로 우승했다. 졸업하기전 마지막 대회에 출전하여 우승하였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2022 아버지 제사

7월 - 14 2022

오늘이 아버지제사 날이다, 돌아가신지 17년이 지났다. 집사람이 정성껏 차린 음식으로 제사를 지냈다. 떡과 나물 종류는 구입하고 나머지는 집사람이 직접 준비했다. 아이들에게 Zoom으로 초청했는데, 재우는 농구 동아리 훈련으로 참여하지 못했고, 재상과 재영이는 참여하여 함께 제사지내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었다.

어머니 소천

2월 - 04 2022

2005년 아버지 돌아가시고 군산에서 어머니는 아파트에서 혼자 사시다가, 10여년전 동생의 사업실패로 집을 잃게 되고 건강이 좋지 못하여 잠시 군산 인근의 요양원에서 거주하셨다. 원에 의하여 용인의 여동생 집에 합류하여 사시다가 건강이 악화되어 근처의 요양원으로 입소하였다.코로나 이전에는 경기도 출장시 종종 요양원에 들러서 면회를 하곤 했다. 사이사이 전화로도 안부를 확인하였다. 코로나 이후에는 어머니의 건강도 더 나빠졌고 면회도 허용되지 […]

막둥이의 2020년 생일

3월 - 24 2020

코로나19 때문에 재택수업이 진행되면서 3/5 군산집으로 와서  지내게 되었다. 마침 3/23 생일이라서 축하해주었다. 큰형이 케익 쿠폰을 보내와서 내가 파리바케트에 가서 찾아가지고 퇴근했다. 작은형은 용돈으로 축하해주었단다. 엄마가 준비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셋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집사람 무등미술대전 추천작가

6월 - 28 2019

2019.6.28 집사람이 이번에 무등미술대전에 도예작품을 출품하여 특선을 받았다. 그간의 입상실적 누적되어 자격이 됨으로써 이번에 추천작가로 지정을 받았다. 이제 명실공히 도예작가가 되었다.

난재루 밭의 낮은 담장

11월 - 16 2018

2018.11.16 그간 문제가 되었던 난재루 밭의 흙유실을 방지하기 위한 해결책을 많이 생각해왔다. 부분적으로 낮은 담장을 두르기로 하였다.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군산에서 적절한 제품이 생산되는 것을 알았다. 어제 공장에 가서 제품을 보고 소요 물량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재미있는 크기와 형상의 세트로 구성되어서 담장이 어떤 형태라도 적용이 가능하다. 색상의 선택도 비교적 자유롭다. 오늘 유택규사장님께 부탁하여 물건을 실어왔다. 집사람과 함께 […]

난재루 정원과 텃밭

7월 - 11 2018

2018년 7월 8일 현재 난재루 정원과 텃밭에서 자라고 있는 집사람 친구들이다. 집사람은 얘들을 돌보고 있노라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른다.

애들과 군산CC 라운딩

5월 - 11 2018

둘째가 어버이주간이라 집에 온다하여 오래전에 군산CC 셀프라운딩을 예약해 두었었다. 큰 애랑 셋이서 아침 일찍 집에서 출발하여 예림옥에서 아침식사하고 골프장에 갔다. 김제.정읍코스에서 셀프라운딩으로 운동하였다. 우리보다 앞에서 우리대학 교수부부도 라운딩을 하게 되어 만났다. 오랫만에 걸으면서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다. 오후가 되니 많은 골퍼들이 보인다. 날씨도 좋고 모든 것이 좋았다. 돌아오는 길에 빛고을에 들러 막거리를 곁들여서 두루치기로 점심식사를 하였다. 재영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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