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연하장

12월 - 24 2022

군산의 눈

12월 - 22 2022

올해 모처럼 눈이 많이 내린다. 12월 18일부터 1주일 정도.

베라크루즈 배터리 교체

12월 - 03 2022

어제 새벽에 주차장에 놓고간 베라크루즈가 시동이 켜지지 않는다. 보험사에 요청하여 온 직원을 통하여 배터를 교체하고 귀가하였다. 직원이 작업 과정에서 배터리 고정 볼트가 파손되어서 월요일 카센터에 가서 손을 봐야될 것 같다. 저녁에 앞집 아주머니가 알려주었는데 베라크루즈 내부 등이 켜져있었던 것이 원인으로 생각되었다.

이광태과장과 점심식사

11월 - 18 2022

오랜만에 이광태 전 군산시 건축과장이 연락하여 점심을 같이 하였다. 길건축 감리팀에서 근무중인데 강원도 현장이 마무리되어 잠깐 휴식중이란다. 조만간 근처의 현장으로 배치될 예정이라고 한다. 새삼 건축사나 기술사 자격증의 필요성을 말한다. 감리단장을 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되면 주말에 테니스라도 한 게임 하기로 하면서 헤어졌다.

난재루의 단풍

11월 - 09 2022

집사람 생일

10월 - 31 2022

마침 재우가 집에 와 있어서 간단하게 함께 집사람 생일을 축하했다.

난향

10월 - 16 2022

지난주부터 사무실에 내려올 때 향기로운 냄새가 느껴졌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베란다의 난이 꽃을 피우고 향기를 내뿜고 있다. 향을 즐기기 위하여 사무실 탁자에 올려놓았다. 은은하고 짙은 향기가 행복한 기분을 만들어준다.

난재루 주차장 차양

9월 - 15 2022

해외의 경험을 돌이켜 보면 자동차를 장기간 타려면 차고가 필수라고 생각했다. 대안으로 오래전부터 주차장에 차양을 하고 싶었는데 마땅한 업체나 물건을 찾지 못했다. 내가 인터넷에서 검색한 것은 모양이 시원찮고 신뢰를 주는 업체도 찾을 수 없었다. 제자 정희진 건축사의 도움으로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차양”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여 업체와 디자인을 찾았다. 마침 전주에 주원산업개발이라는 전문업체가 있어서 공장을 방문하여 상담하고, 도면을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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