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공원 시설의 유지관리

5월 - 25 2022 | By

월명산에는 일주일에 5번 정도 호수 주변을 자주 걷는다. 기분좋은 것 중 하나는 시설이 잘 유지관리된다는 사실이다. 보행 데크를 여기저기 보수한 것을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 아쉬운 것도 있는데 전봇대 마감이 떨어져서 흉하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