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태과장과 점심식사

11월 - 18 2022 | By

오랜만에 이광태 전 군산시 건축과장이 연락하여 점심을 같이 하였다. 길건축 감리팀에서 근무중인데 강원도 현장이 마무리되어 잠깐 휴식중이란다. 조만간 근처의 현장으로 배치될 예정이라고 한다. 새삼 건축사나 기술사 자격증의 필요성을 말한다. 감리단장을 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되면 주말에 테니스라도 한 게임 하기로 하면서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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