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꽃 선물 막둥이가 어버이날이라고 꽃바구니를 보내왔다. 집사람은 상당히 감동한 모양이다. 큰 애는 저녁식사에 우리 부부를 초대했고, 둘째는 카톡으로 감사의 말을 보내왔다. 아이들이 성장하니 부모에게 감사를 표할줄도 알게 된 것 같다. 글쓴이 Moon Changho 군산대 명예교수 (주)건축사사무소 균형 대표 Moon Changho 의 모든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