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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맞아 2026년에도 건축공학부 답사 및 MT를 다녀왔습니다.

담양 소쇄원,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다같이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등 게임을 하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저녁 맛있게 먹고 갑자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는 중..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

26학년도 건축공학부 부학회장의 시그니처 건배사와 함께 마무리해보겠습니다

래를 위해, 랑을 위해, 을 위해 ! 발- 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