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4/4
– 워싱턴 디시 방문(3/28-3/31). 이동거리가 편도 약 800km이기 때문에 가는데 하루, 돌아오는데 하루 소요. 백악관, 워싱턴 기념탑, 역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 국립미술관, 항공우주박물관, 링컨기념관, 한국전기념광장, 국회의사당, 국립수족관, 국립식물원 등 관람. 국회의사당, 워싱턴 기념탑, 링컨 기념관으로 이어지는 내셔널 몰이 도시설계에서 대단히 인상적. 디시와 연결되는 도로에서 우리나라 전용차선 개념인 High Occupancy Vehicle (HOV) Systems 적용. 즉 HOV 3은 자동차에 3인 이상 탑승한 경우 달릴 수 있는 도로. 출퇴근 시간에 운영되어 카풀을 장려하는 제도. 우리가족은 3명이 함께 다녔기 때문에 HOV 3 노선을 이용하여 정체 없이 이용.
– 아파트 집세 : 원래 집 월세에 전기, 수도, 케이블 등이 포함된 가격. 이번 달에 전기세를 추가로 내라는 고지서를 받고 보니 적용기간이 우리가족 입주 전이 포함되어 있어서 문의하니 착오라고 하면서 시정. 첫 달이나 마지막 달의 경우 확인해볼 필요가 있음
– Stephen 교수 강의 : YOUTUBE에서 자료를 찾아서 보면서 수업진행. medical errors, medical mistakes를 키워드로 진행. 건축에서 대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토론.
– 초청교수 가족과 Greenville 나들이 : 도심에 조성된 분위기 좋은 피자집에서 점심 식사. 도심을 걸어다니면서 많은 사람 및 도시 구경. 유럽식의 보행자 전용과 미국의 자동차 우선의 장점을 잘 섞은 개념. 미국인의 경우 자동차를 우선 순위에서 내리는 것은 피하는 경향을 잘 반영한 듯.
– Pendleton Jubilee : 10분 떨어진 조그만 마을의 축제. 매년 4월 첫째주 토.일요일에 개최. 마을 중심부에 무대 마련, 수십개의 텐트를 치고 각종 공예품, 미술품, 간단한 음식 판매.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 재우 커리커쳐 제작.
<백악관 앞>


<내셔널 몰>
<역사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국립미술관>

<Driving Simulation 시설>






<단위병실 연구>




<사우스캐롤라이나 식물원>
<화물용 엘리베이터>

<건축관 대변기(낮음, 높음), 소변기>


<설계실>
<동네 묘지공원>

<Drive-in>
<아침에 잠을 깨워주는 새와 부지런한 청솔모>

<건축과 중정에 만들어진 hammock>
<Strom Thurmond Institute>
<중앙도서관 뒤면과 전면 데크>
<보행 공간>
< David교수와 함께, 2007 HEAL SC 회의장>
<연구실 프리젠테이션 패널 앞에서>
<David교수의 발표>
<Simulation 발표 및 시연>
<학생, 클라이언트 참여 수업>
<Clemson 도심(?) 풍경>
<출근길 풍경>
<고속도로 풍경>
<3층짜리 아파트>
<1년간 타고 다니다가 군산에 가지고 올 베라크루즈>
<대학농구-1>
<대학농구 응원단 – 붉은 악마에 결코 뒤지지 않음>
<휴식시간의 어린이 공연>
<경기종료후 선수들 퇴장까지 깔끔한 마무리>



<대학의 건물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