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로 입구를 포장하고 있는데 재료가 궁금하여 공사자에게 물어보니 돌(가루)이라고 한다. 훨씬 깔끔해보여서 기분이 좋다.

진입로 입구를 포장하고 있는데 재료가 궁금하여 공사자에게 물어보니 돌(가루)이라고 한다. 훨씬 깔끔해보여서 기분이 좋다.

무릅 수술한지 2년이 되어서 상태를 점검하기 위하여 전북대병원에 갔다. 방사선촬영하고 외래 진료를 받았는데 문제 없이 잘 관리되고 있다고 한다. 2년후에 다시 보자고 한다. 물론 중간에 문제가 있으면 그 때 오면 된다고 한다.

텃밭을 유지하는 것은 잡초와의 전쟁이다. 생각 끝에 텃밭 통행로에 야자매트를 깔기로 했다. 지난주 인터넷으로 5m x 3개를 구매하였다. `실측을 해보니 15m가 필요한데 운반을 고려하여 3개로 나누었다. 마침 오늘 시간이 있어서 집사람과 함께 오전에 작업을 완료했다.




월명산 2-3년전 통행로의 일부를 보행로(코르크 사용?)로 포장했다. 중간중간에 조금씩 떨어져나간 곳이 보였는데 최근에 보수공사를 한 것이 보인다. 공공시설이 이렇게 유지관리가 되면 최상이다.


오래전 섭외를 받았는데, 알고보니 산업인력공단 서부지사에서 시행하는 시험이다. 올해부터 군산에 지사가 생겼다고 한다. 4월4일, 6일, 7일 기능사시험 1차시 시험감독을 했다. 전북대 고창캠으로 출퇴근했다.

김선영, 이태균, 유경현, 문창호.
산행 후 호남막국수에서 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