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회 주최로 김천 포도CC에서








대구경북지회 주최로 김천 포도CC에서










법무법인 세종에서 11시에 모였다. 미리 원고를 내논 상태라서, 명중이가 진행하며 간단히 보탤 말을 나누고 마무리하였다. 생각보다 재밌는 이야기도 나왔다. 영희의 PD 이야기, 문수의 해외사업 이야기, 창열의 동기 주치의 이야기 등등. 가까이에 있는 순두부 식당에서 식사하고 헤어졌다.
명중, 신섭, 중본,영옥(서면), 문수, 창열,노현, 승곤, 영희, 일식, 세섭, 창호, 헌중(서면).







모처럼 건축학회 신년회에 참석했다. 아침 일찍 출발하여 10시반쯤 학회에 도착하여 회장실에서 한담하다가 지하층의 행사장으로 내렸다. 상당히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 전 회장님과 전문학회 회장들이 함께 했다. 그러나 이명호, 신현식 교수님 등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나이는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싶다. 기대했던 떡국은 안 나오고 고급 도시락이 제공되었다. 일두, 이상정교수님 등과 앉아서 식사하고 당구장에 가서 1시간 정도 즐기고 나왔다. 본디건축에 들러서 전북대병원 암센터 증축 설계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5시 고속버스를 타고 귀가했다.


대한체육회와 문화관광체육부 간의 갈등이 제법 심하다. 로잔 사무실 설치 문제,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구성 문제 등이 주요 현안이었다. 체육계 인사들의 불만이 많이 표출되었다. 귀가 시에는 고속버스 좌석을 맨 뒷자리를 겨우 구해서 탔는데 매우 불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