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9-30 신가네 모임이 군산에서 있었다. 익산역에서 서울식구 픽업하여 성산공원묘지에 들러서 성묘하고, 신철순 작은아버지 부부, 다혜 부모, 미애 엄마, 민용이 엄마, 우리 부부가 29일 유정에서 점심식사하고, 우리집에서 휴식하다가, 작은 아버지 부부는 전주로 돌아가시고(카카오택시로 왕복), 동규가 합류하여 진미식당에서 저녁식사하였다. 은파호수를 조금 걷다가 동규 집에서 놀다가 다혜 부모를 라마다호텔에 내려주고, 미애엄마는 우리집에서 잤다. 이침에 우리집에 모여서 샌드위치로 아침식사하고, 점심은 메기매운탕으로 먹고, 은파팰리스 호텔 1층 커피숍에서 커피마시고, 익산에 데려다 주었다. 동훈네 부부가 빠졌지만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얼마나 지속될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