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건축과 00학번 미녀삼총사와 만남

2014.11.8

10여일전 졸업생이 전화하여 보고 싶다고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묻는다. 11월8일 오후에 만나기로 약속하였다.

자칭 군산대건축과 00학번 미녀삼총사란다.  김나라, 박자현, 이정현이 그들이다. 전북지역 교수테니스대회 출전으로 나의 귀가 시간이 미정이라서 우리집에 와서 놀면서 구경하고 있기로 하였다.

6시경 만나서 시내 음식점에서 오랫만에 회포를 풀었다. 학교시절 이야기부터 아이키우는 문제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3시간여 소맥잔을 기울이면 이야기를 나누고 모임을 마무리하였다.

잊지 않고 찾아준 제자들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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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스승의 날

2014.5.15

2014 스승의 날

매년 학과에서 간소하게 진행하는 스승의 날 행사.

조금은 쑥스럽기도 하지만 서로 정을 나누는 자리.

– 학과 스승의 날 행사

– 동아리 모임

01_행사시작_DSC04420 02_꽃달아주기_DSC04422 03_기념품증정_DSC04425 04_우사이동영상_DSC04428 05_감사의말씀_DSC04430 06_학과장대신답사_DSC04439 07_신임교수소감_DSC04440 08_전체사진_DSC04447 09_10000971_774395262605625_735408동아리01_0474587876944_o 10_1399770_774395185938966_8374688동아리02_930282288057_o 11_10363474_774395145938970_483353동아리03_3355010727788_o

중국학생 송쉬취안군과 송별식사

2014.3.18

지난 2월 박사학위를 취득한 송쉬취안군이 귀국하게 되어서, 가족을 초대하여 간단하게 식사하며 그간의 이야기를 나눔.

2008년 여름 군산대 건축과 석사과정 입학 2010년 여름 졸업, 2010년 여름 박사과정 입학  2014년 2월 졸업, 합계 5년 반 동안 군산대에서 공부하여 박사학위 취득.

모교인 중국해양대학에 교수직을 신청하고 인터뷰를 마치고 추가서류를 제출하면서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고, 오래전 이력서를 제출해 놓았던 노동대학에서 인터뷰 요청이 와서 예정을 앞 당겨서 귀국하게 됨. 원래는 3월23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노동대학 인터뷰 때문에 3월20일 귀국하는 것으로 일정을 변경.

송군은 워낙 성실한 사람이라서 중국에서도 성공할 것으로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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