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삼교수 퇴임행사

2018.1.13(토) 오전 11시 30분 해양학과(현재는 해양생물공학과) 양재삼교수님의 퇴임행사가 있었다. 제자들이 주로 참석하고 해양대 몇몇 교수님과 다른 대학으로는 나인호교수와 나 정도가 참석했다. 사회자로부터 양력소개가 있었는데,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세종기지 대장 등을 거쳐서 군산대에서 교수로 정년을 맞게 되었다. 양교수님은 상당히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오신 것으로 생각되었다. 고별강연은 상당히 흥미롭고 스케일이 큰 해양학 분야를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양교수님의 퇴임인사를 듣고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점심식사는 대학원생들과 자주 가던 소박한 백반집에서 정담을 나누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졸업생들이 옛날 생각을 할수 있도록 오찬 장소를 정했다고 한다. 양교수님은 정년 이후 서울의 해양관련 회사에서 일할 예정이라고 한다.

UIA > FIAK 감사장

UIA2017SEOUL 주최측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행사에 크게 기여한 것은 없지만 논문발표도 하고
행사지원금 모금에 소액 참여했다. 우리 전북건축가회에서는 이길환, 김희순회원님이 거액을 기부한 덕분이다.
두분께도 감사드린다.

UIA>FIKA
Plaque of Appreciation
Presented to
Moon, Chang Ho
For our significant contribution to the
UIA2017Seoul World Architects Congress,
December 14, 2017

수현이 아들 결혼

수현이 아들 결혼식이 대전의 한 교회에서 열렸다. 한울회 멤버들이 참석하여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를 축가로 불렀다. 아버지합창단이란 호칭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