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강원도 건축사회에서 정기총회 시 윤리교육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았다. 날짜가 정해지면서 다시 연락이 왔고, 강의자료도 미리 보냈다. 3/26 오전 10시 빌라드아모르(Villa de Amor)라고 한다. 미리 호텔(인터불고호텔 원주)을 예약했고, 3/25 오후에 집사람과 함께 원주로 갔다. 지윤이가 예약한 식당(상원목장)에서 저녁식사하면서 좋은 시간 보냈다. 집사람이 만들어 간 반찬을 전달하고, 지윤이가 준비해온 바게트를 받고 호텔로 돌아왔다.집사람이 준비해간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