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FS2025_Finland(2)

가방이 아직 오지 않아 잠옷과 내복이 없어서 제대로 자지 못했다. 새벽에 호텔 주위를 걸었다. 조용한 곳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9시쯤 호텔에서 우버택시를 불러서 알토대학에 갔는데 일요일이라서 문이 잠겨서 외부만 돌아봄. 중앙도서관을 둘러보았는 예전과 다름없이 훌륭하다. 지하교회에 도착했는데 12시가 안되어서 주변을 한바퀴 돌고 들어갔는데 관광객이 많고 변함없이 여전히 멋지다. 걸어서 공원같은 곳에 있는 간이식당에서 점심 먹고, 택시타고 스티븐 홀이 설계한 Meander Helsinki 아파트를 찾아갔다. 형태도 독특하고 커튼월의 외관이 특이함. 헬싱키 역 근처의 광장 시장에 가서 둘러보고 털모자/일반 모자 구입. 성당 건물 둘러보고, 백화점에 들러서 팬티, 런닝, 양말을 사가지고 한국식당(나비)에서 삼겹살 세트로 식사하고 호텔로 귀가.

WCFS2025_Finland(1)

아침 5시10분 리무진 타고 인천공항으로. 8시경 도착하여 동행자들 만남. KAL라운지에서 아침식사 후 비행기 탑승. 11시30분경 이륙하여 12시간을 날라서 취리히공항 도착. 취리히 공항 화장실 세면기에서 수전에 드라이까지 설치된 것 목격. 체크인하고 오후 7시20분경 이륙하여 11시경 헬싱키공항 도착. 불행하게도 내 짐이 오지 않아서 Baggaga Claim을 신청. 전산으로 처리하니 진행상황을 볼 수 있는 앱. 큰 택시로 5명이 호텔로 이동. 거의 새벽1시경 호텔에 도착하여 체크인하고 방을 들어감.

진포테니스클럽 8월 월례대회

폭우로 인하여 6월, 7월 월례대회를 건너뛰고, 8월 월례대회가 열렸다. 너무 더워서 경기진행이 어려웠지만 무사히 마쳤다. 컨테이너에 에어컨도 있고 아이스박스에 시원한 음료수가 있어서 견딜 수 있었다.

2025년 상반기 대한건축사협회 등산동호회

새벽3시쯤 잠에서 깨어 준비하여 4시반쯤 집을 나섰다. 비가 엄청 내려서 자동차 와이퍼를 계속 작동해야 된다. 월드컵 축구장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관광버스를 찾았다. 관광버스 1대를 꽉채워서 의정부로 갔다. 거의 도착하면서 보니 날씨가 좋다. 해가 나오고 덥기까지 하다. 나는 등산보다는 트레킹 코스로 걸었는데 너무 짧아서 서운했다. 시청앞 백다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식사, 행사를 마치고 관광버스를 타고 오다가 벌곡휴게소에서 저녁식사하고 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하여 해산하였다. 무사히 군산집에 돌아왔다.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서울 남성24회 및 설경철 방문

산재와 연락하여 24회 모임후 양평에 가서 자고 경철이를 보기로 하였다. 집에와서 자라는 것을 양평에 호텔을 하나 예약하여 자고 다음날 보기ㅏ로 하였다.
즐거운 라운딩과 식사, 양평의 쉐르빌온천관광호텔에서 숙박하였다. 아침에 양평해장국을 먹고, 경철이 화실에 가서 이야기 나누다가 점심 먹고 익산을 거쳐서 귀가했다. 설화백의 활발한 활동을 보니 기분이 좋다.

동행 : 군산DJ로드

조종안기자님 연락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리오카페에 김대중/이희호여사 관련 사진을 전시했다. 간단한 행사를 마치고 저녁식사하고 롯데시네마에서 신명 영화를 관람하고 행사를 마쳤다. 영화는 상상과 과장이 좀 많은 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