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바이 베라크루즈

7월 - 30 2024

2010년 미국 클렘슨대학 방문교수시 구입해서 14년반을 운행해온 베라크루즈를 처분했다. 2010년 2월 신현섭이 미리 보증금(deposit)을 주고 확보해준 자동차이다. 미국 클렘슨에서 거주하면서 큰아들이 유학온 텍사스 오스틴에 2번 다녀왔고, 플로리다, 워싱턴 DC에도 다녀오는 등 5만km를 운행하고, 한국으로 가져와서 20만km이상 달렸다. 작년 4월에는 전기계통의 리콜도 받았다. 성능이 더 좋아진 느낌이었다. 큰 사고 없이 나와 우리가족의 애마가 되어주었다. 이별한다 하니 […]

복분자 수확

7월 - 05 2024

올해도 복분자가 많이 열리고 익어간다. 자주 수확하여 담가놓는다.

유명인 사인

6월 - 30 2024

재우가 2024 Olympic Day Run에 참여하고 받은 사인이란다.

맹장염 수술

6월 - 25 2024

(22일) 토요일 점심 때부터 배가 답답하고 약간 아프기도 하다. 아마도 체한 것으로 판단하여 소화제 계통을 구해서 먹었다. 저녁식사는 건너 뛰고, 쉬고 있는데 배가 좀 아프기도 하면서 너무 힘들다. 타이레놀을 하나 먹고 잠에 들었는데 계속 배가 아프다. 점차 위치가 확실해지는데 오른쪽 아래 배가 누르면 아프다. (23일)새벽에 맹장염이 아닌가 의심이 들었다. 새벽 7시쯤 재영에게 전화해보니 마침 자기가 […]

현충일 국기 게양

6월 - 06 2024

검정 넥타이를 이용하여 조기 게양

민용이네 집들이 모임

5월 - 24 2024

민용이네 집들이 모임으로 집사람의 2자매, 동규네 부부, 처작은아버지 부부, 우리부부가 군산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처작은아버지 부부는 카카오택시로 왕복해드렸고, 유정에서 회정식으로 식사하고, 우리집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중간에 작은아버지 부부는 귀가하셨고, 경춘면옥에서 저녁식사하고 은파유원지 조금 걷다가 동규네 새 아파트에 가서 시간을 보냈다. 3자매를 호텔에 내려주고 나는 집에 와서 잤다. 다음날 3자매는 성묘도 하고 동규처랑 매운탕으로 점심식사하고, 2자매는 서울로 […]

대야장 방문과 대추 나무

5월 - 06 2024

오늘이 대야 장날이라서 대추나무 한그루 구입하여 밭에 심을까 하고 대야로 갔다. 올 해 결실이 가능하다는 사과대추 묘목 하나 구입하였다. 차에 실어놓고 장을 돌면서 건새우, 개구리참외 묘목, 비료, 쑥갓 씨, 토양살충제 등을 사고,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고, 호떡 하나씩 물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미용실에 들러서 머리도 자르고 집에 돌아왔다. 점심 후 대추나무를 심고, 개구리참외도 심고, 여러 나무를 손보았다.

난재루 뒤편 담장 공사

4월 - 18 2024

2024.4.11-18우연히 발견했는데 뒤쪽 공터에 무단으로 농사를 짓는 할머니가 우리집 광나무 담장을 많이 훼손했다. 만나서 물어보니 소채를 기르는데 바람이 통하지 않아서 그랬다고 한다. 귀도 어두워서 대화가 되지도 않는다. 집사람은 당장 벽돌 담장을 치자고 한다. 오랜 관계를 유지해온 신영호목수를 불러서 상의했다. 붉은 벽돌을 쌓기로 하고 대강의 구조도 의견을 나누었다. – 11일 : 홍가시 담장과 광나무 담장의 일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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