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의 2020년 생일 코로나19 때문에 재택수업이 진행되면서 3/5 군산집으로 와서 지내게 되었다. 마침 3/23 생일이라서 축하해주었다. 큰형이 케익 쿠폰을 보내와서 내가 파리바케트에 가서 찾아가지고 퇴근했다. 작은형은 용돈으로 축하해주었단다. 엄마가 준비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셋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글쓴이 Moon Changho 군산대 명예교수 (주)건축사사무소 균형 대표 Moon Changho 의 모든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