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회 2026년 여름 모임

2026.7.17-19. 강원도 오색에서 11가족 22(+수현 가족 3명)명이 모였다. 늦게 오고 먼저 간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의 회원 부부가 참석했다.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호텔에서 찜질하고 사우나하면서 보내기도 했지만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연휴라서 그런지 가면서 오면서 많은 시간을 길바닥에 뿌렸다. 돌아오는 날에는 최종인 동생도 만나서 점심식사도 함께 하였다.

글쓴이

Moon Changho

군산대 명예교수 (주)건축사사무소 균형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