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컴퓨터 교체

1월 - 12 2026 | By

얼마전부터 윈도우11을 설치해야된다는 프로그램이 생긴다. 이상하게도 PC에서 ACDSee프로그램에서 에러도 발생한다. 용구에게 상의하니 원도우11을 설치가능한지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보내준다. 체크해보니 사양이 못미친다. 본체만 교체하기로 하고 김세호사장에게 연락하였다. 사양에 대하여 용구의 의견도 반영했다. 예전 같으면 200만원 남짓이면 가능했는데 램 등의 가격이 너무 올라서 325만원이라고 한다. 이제 거의 마지막 컴퓨터라고 생각하고 주문하여 설치했다(2026.01.08).
프로그램을 새로 깔아야해서 대부분 구매시 이메일이나 영수증을 참고하여 설치했으나, 그냥 새로 설치되는 프로그램도 있고, 뭔가 회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도 있다. 현재 스케치업만 빼고 모두 설치가 되었다. 스케치업 본사에 사정을 알려 놓았으니 조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