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CDH Kuching, Malaysia_(4)

9/30(수)
아침 식사 후 준비하여 Grab으로 택시 불러서 Uniflor Complex를 찾아감.
준비하는 담당을 찾아가서 USB의 내 발표자료를 전달했다.
Session 5: Global Health, Environment, and Culture in Ageing Communities
“Keynote : Prof. Anthony Capon (Australia) Designing Cities for Human Wellbeing and Planetary Health”, “David Kaunitz (Australia) Salutogenic Design, Indigenous Aged Care, Culturally Safe Environment”
잠시 휴식(Tea Break)
Session 6: : Hospital Without Borders; Transforming Rural Health Through Connection
내 논문 발표 “Chang Ho Moon (Korea) Smart Healing Environment through Ward Remodeling Case Study in Korea”. 발표용 노트북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준비해 간 유인물을 보면서 발표했다.


점심시간 : 어제나 비슷하게 부실. 집사람과 큰 며느리에게 줄 전통적으로 만든 가방을 샀다. 집사람과 여러 번 카톡으로 의견을 주고 받았다.
Session 7: Designing Healthy Workplace Environments
관심있는 발표는 “Keynote : Prof. Evelyne de Leeuw (Canada) Infrastructure and Health: One Health and Healthy Cities”, “Vivien Mak (Hong Kong) Healthy Life, Healthy City – Perspective in Hong Kong” 첫 번째 발표는 지구를 걱정하는 내용이고, 두 번 째는 홍콩이 밀도에서도 건강의 요소를 찾아서 말한다.
잠시 휴식(Tea Break)
다음 세션이 “Session 8: : Designing for Mental Wellness: Creative Approaches to Emotional Health”라서 생략하고, 호텔에 돌아와서 쉬다가 ChatGPT 추천을 받아서 현지식당(Lepau Restaurant)에 예약하고 걸어서 찾아갔다. 입구에 보니 만석이라고 한다. 예약 덕분에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몇가지 요리와 더불어 술을 주문했는데 단 한가지라고 한다. 지역 술 투악(Tuak)인데, 우리나라 약주와 맛이 똑 같다. 잔 술은 없고 병만 가능하다하여 식사하면서 1명을 다 마시니 약간 취기가 오른다. 호텔로 돌아와서 씻고 자는데 약간의 투통이 있다.

글쓴이

Moon Changho

군산대 명예교수 (주)건축사사무소 균형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