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방문(1)”에 대한 2개의 생각

  1.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7일간의 과테 일정이 빡빡하였지만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이번에도 페루처럼 시간적 여유는 없었으나 이렇게 무사히 마치니 기분은 좋네요.

    항상 교수님의 여유와 열정에 감사하며

    다음에도 코이카 사업에 같이 하였으면 하는 바람인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내일이면 한국으로 갈 생각에 마음이 즐겁고
    또 12월에 있을 쫑파티가 벌써 설레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 노팀장님!

    지난번 페루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성실하신데다 전문성이 더욱 돋보입니다.
    다음에도 함께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겠습니다.

    지금쯤은 사바나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겠지요?
    아무쪼록 친지와 좋은 시간 많이 보내시길 빕니다.

    저에 대한 배려 항상 감사합니다.

    문창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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