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방문(6)”에 대한 4개의 생각

    1. 김형묵사장님!
      과테말라에서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업무에도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어제 새벽에 무시히 도착하여,
      매운 해물순두부 한그릇 먹고나니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또 뵙기를 원합니다.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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