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때문에 재택수업이 진행되면서 3/5 군산집으로 와서 지내게 되었다. 마침 3/23 생일이라서 축하해주었다. 큰형이 케익 쿠폰을 보내와서 내가 파리바케트에 가서 찾아가지고 퇴근했다. 작은형은 용돈으로 축하해주었단다. 엄마가 준비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셋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전주시 도시계획 담당자로부터 전화로 요청을 받아서 위원회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런 위원회는 군산, 익산, 부안은 그동안 참여해왔는데, 전주시는 처음이다.









지난 2년간 전북건축가회 회장으로 본회 이사로 활동한 것에 대한 공로장이 전달되어 왔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이제야(2020.6.9) 집에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