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015

12월 - 24 2014

2014.12.24  

눈 내리는 난재루 후정 월명산

12월 - 21 2014

2014.12.21 해가 뜨고 따스하여 오랫만에 등산복을 입고 월명산으로 나서는데 눈발이 날린다. 호수를 한바퀴 도는데 점점 눈발이 더 굵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월명산에 나와서 걷기를 즐긴다. 기온이 낮은지 아직 싸락눈이다.

폭설 속의 난재루 나무

12월 - 06 2014

2014.12.6 어제 밤 많이 내린 눈을 치우고자 정원으로 나갔다. 정원 나무들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있다. 소나무, 남천,  광나무 등등 특히 광나무 담장은 눈 때문에 가지가 처져서 담장 기능을 하지 못한다. 눈을 털어주니 광나무가 원상 복구되면서 고맙다고 인사하는 것 같다.   <눈 제거 전> <눈 제거 후> <주차장 경계 목>

눈 내린 난재루

12월 - 05 2014

2014.12.5 어제밤 눈이 많이 내렸다. 아침에 정원을 보니 온통 하얀색이다. 출근하면서 몇 커트 찍어보았다.

군산대 캠퍼스 설경

12월 - 02 2014

2014.12.2 눈이 많이 와서 출근 길이 힘들었지만, 학교에 도착해서 보니 절경이다. 캠퍼스를 돌면서 차 안에서 풍경을 찍었다.

가을 끝자락에도 핀 난재루 정원의 꽃

11월 - 15 2014

2014.11.15 출장이 많았던 10월을 보내고 한가한 날, 가을 끝자락에도 펴 있는 난재루 정원의 꽃을 둘러보았다. 집사람은 월동준비를 하면서 일부 꽃은 화분에 심어 지하층 실내로 이동,  일부 꽃은 비닐도 덮어주었다.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정원에 나가 여전히 피우고 있는 꽃을 카메라에 담았다. 가자니아, 돌단풍, 마가렛, 소국, 청화국, 패랭이, 페추니아, 히솝

길건축 근무 제자들의 방문

11월 - 11 2014

2014.11.11 얼마전 제자인 길건축 최문규소장이 연락하여 짜장면을 사달란다. 지난번 전북건축문화상 패널 작업을 할 때 길건축에 근무하는 제자들이 도와주었었다. 날짜를 잡은 것이 오늘이다. 최문규, 박형준, 장현수, 김정임 4명이 찾아와서 군산의 파라디소라는 이태리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소장의 말로는 군산대 출신이 없으면 길건축이 쓰러진다고 하면서 웃었다.  

군산대건축과 00학번 미녀삼총사와 만남

11월 - 09 2014

2014.11.8 10여일전 졸업생이 전화하여 보고 싶다고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묻는다. 11월8일 오후에 만나기로 약속하였다. 자칭 군산대건축과 00학번 미녀삼총사란다.  김나라, 박자현, 이정현이 그들이다. 전북지역 교수테니스대회 출전으로 나의 귀가 시간이 미정이라서 우리집에 와서 놀면서 구경하고 있기로 하였다. 6시경 만나서 시내 음식점에서 오랫만에 회포를 풀었다. 학교시절 이야기부터 아이키우는 문제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3시간여 소맥잔을 기울이면 이야기를 나누고 모임을 마무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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