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산병원에서 레지던트로 근무하는 막내가 휴가차 군산집에 온다하여, 4부자 골프를 계획했다. 큰아들이 좀 곤란할 듯하더니 날이 다되어 가능하나고 한다. 군산cc에 전화하여 3인에서 4인 플레이로 변경하였다. 둘째와 막내는 전날 와서 자고, 큰애는 당일 직접 골프장으로 온다고 한다. 모처럼 노캐디로 골프를 쳤다. 혹서기라서 필드가 한가하다. 둘째는 내일 일정 때문에 집에 돌아갔고, 큰애와 막내는 자고 내일 귀가한다고 한다.





고대 안산병원에서 레지던트로 근무하는 막내가 휴가차 군산집에 온다하여, 4부자 골프를 계획했다. 큰아들이 좀 곤란할 듯하더니 날이 다되어 가능하나고 한다. 군산cc에 전화하여 3인에서 4인 플레이로 변경하였다. 둘째와 막내는 전날 와서 자고, 큰애는 당일 직접 골프장으로 온다고 한다. 모처럼 노캐디로 골프를 쳤다. 혹서기라서 필드가 한가하다. 둘째는 내일 일정 때문에 집에 돌아갔고, 큰애와 막내는 자고 내일 귀가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