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일에 국기를 게양하는데 국기봉이 짧아서 제대로 국기가 펄럭이지 못했다. 이번 광복절을 대비하여 기존 게양대보다 2미터 길게 새로 제작했다. 아침에 국기를 달려고 보니 비가 내린다. 오후 2시반 경 해가 나오길래 국기를 게양했다. 여전히 옆 소나무가 태극기의 펄럭임을 제지한다. 소나무를 좀 잘라줘야겠다.


국경일에 국기를 게양하는데 국기봉이 짧아서 제대로 국기가 펄럭이지 못했다. 이번 광복절을 대비하여 기존 게양대보다 2미터 길게 새로 제작했다. 아침에 국기를 달려고 보니 비가 내린다. 오후 2시반 경 해가 나오길래 국기를 게양했다. 여전히 옆 소나무가 태극기의 펄럭임을 제지한다. 소나무를 좀 잘라줘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