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3/21
–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Summer Time(Daylight saving) 시작. 여기에 도착하여 1개월여 노력하여 적응하기 시작했는데, 서머타임이 시작되어 다시 신체가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듯.
– 이번 주는 Clemson대학이 Spring Break. 강의는 없으나 Architecture+Health 대학원생들은 대부분 학교에 나와서 졸업논문 준비, 과제 준비 등.
– Architecture+Health 대학원 부교수인 Dina에게 연구수행 시 병원이나 노인주거시설 답사를 하게 되면 나도 참여할 수 있도록 동반을 요청. 언제든지 원하면 참여하고 의견을 달라고 답을 받음. Dina 교수는 10개의 병원/노인시설 프로젝트를 진행중. 현재 내가 참여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는 병원시설 POE 프로젝트.
– Clemson/Central recreation center 이용시작 : 집사람 수영 시작, 재우는 수시로 실내체육관에서 농구, 나는 가끔 수영하고 운동 못하는 날에 헬스시설 이용 예정.
– 처음으로 한국의 은행계좌에서 미국 은행계좌로 인터넷 송금. 한국은행에서는 즉시 처리되어 미국의 휴대폰으로 메시지가 왔으나, 휴일이라서 그런지 미국 은행 계좌에는 미입금. 평일 근무시간 이후에나 처리될 듯.
– 대학시설 : 화장실이 분산되어 있으며 대변기의 경우 높은 것과 낮은 것이 구비되어 선택 가능. 소변기는 앞뒤로 깊이어서 소변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을 최대한 방지. 건물의 2-3층으로 낮으나 화물용 엘리베이터는 제대로 구비.
– 건축과 설계실 : 맨 위층에 “ㅁ”자 중정을 둘러싸면서 설계실을 배치하면서 복도를 없앰. 자연스럽게 통행공간이 만들어지고 넓은 공간으로 활용. 세계 어디를 가보아도 설계실은 지저분한데 여기도 마찬가지.
– 분산된 지역으로 곳곳에 교회와 인접하여 묘지공원이 있음. 꽃이 잘 유지되는 것을 보면 지역주민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 보임.
– Drive-in : 은행, 각종 패스트푸드 음식점 등.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음.
– 아파트 주변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매일 아침 잠을 깨워주는 새, 부지런히 움직이는 청솔모를 쉽게 볼 수 있음.
<화물용 엘리베이터>

<건축관 대변기(낮음, 높음), 소변기>


<설계실>
<동네 묘지공원>

<Drive-in>
<아침에 잠을 깨워주는 새와 부지런한 청솔모>

<건축과 중정에 만들어진 hammock>
<Strom Thurmond Institute>
<중앙도서관 뒤면과 전면 데크>
<보행 공간>
< David교수와 함께, 2007 HEAL SC 회의장>
<연구실 프리젠테이션 패널 앞에서>
<David교수의 발표>
<Simulation 발표 및 시연>
<학생, 클라이언트 참여 수업>
<Clemson 도심(?) 풍경>
<출근길 풍경>
<고속도로 풍경>
<3층짜리 아파트>
<1년간 타고 다니다가 군산에 가지고 올 베라크루즈>
<대학농구-1>
<대학농구 응원단 – 붉은 악마에 결코 뒤지지 않음>
<휴식시간의 어린이 공연>
<경기종료후 선수들 퇴장까지 깔끔한 마무리>



<대학의 건물 풍경>
<연구실 선배와 함께>
참석자 전원(김수현부부, 임락봉부부, 채광석부부, 김중본부부, 강윤현 제외)
종규 가족
설천하우스 앞
설천봉 – 실크로드 
코러스 쉼터
설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