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6/20
플로리다 마이매이에서 열린 미국 건축가협회 총회에 참석하고, 사우스캐롤라이나 아파트로 돌아오는 길에, 올랜도에 체류하면서 막둥이에게 테마파크를 체험하게 함. 체류기간이 비수기였기 때문에 하루에 하나의 테마파크를 즐기는데 시간은 충분하였음. 덕분에 나도 다양한 종류의 롤러코스터를 타보는 경험을 하게 됨.
– Walt Disney Epcot 관광
Spaceship Earth Pavilion, Imagination! Pavilion, Universe of Energy Pavilion, Future World(Innovation), The Land Pavilion, SPACE Pavilion, Test Track Pavilion, 국가 전시관(Mexico, Norway, China, Germany, United States, France, United Kingdom, Canada). 과학적인 내용을 위주로 한 테마파크로 교육적인 내용이 많음. 











– Universal Studio 관광
Hollywood Rip Ride Rockit, The Simpsons Ride, Shrek 4-D, Revenge of the Mummy, MEN IN BLACK, Terminator 2: 3-D, E.T. Adventure, Jimmy Neutron’s Nicktoon Blast, JAWS, Disaster!, Animal Actors On Location!, Fear Factor Live, Woody Woodpecker’s Nuthouse Coaster, A Day in the Park with Barney. 4-D, 3-D 영화 등을 주제로 하긴 했으나 주로 놀이기구를 타면서 체험하는 테마파크. 










– Universal’s Islands of Adventure 관광
The Amazing Adventures of Spider-Man, The Incredible Hulk Coaster, Doctor Doom’s Fearfall, Popeye & Bluto’s Bilge-Rat Barges, Dudley Do-Right’s Ripsaw Falls, Jurassic Park River Adventure, The Eighth Voyage of Sindbad Stunt Show, Flight of the Hippogriff, Dragon Challenge, The Cat In The Hat, Poseidon’s Fury, Caro-Seuss-el. 주로 유명한 영화 이름을 빌린 모험적인 놀이기구를 타는 형식의 테마 파크. 










– Kennedy Space Center Visitor Complex 관광
Shuttle Launch Experience, IMAX Films, International Space Station Center, LC 39 Observation Gantry, Apollo/Saturn V Center, United States Astronaut Hall of Fame. 미국의 우주개발 과정, 현황을 볼 수 있는 교육적인 내용이 주를 이룸. 지금은 우주개발 프로젝트가 조금은 국가의 우선순위가 떨어진 느낌.























































– 나머지 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 Director of Engineering & Facilities인 Robert Guerry가 “Issues in Acute Care Renovation and Addition Projects” 발표. 시설관련 가이드라인의 중요성을 강조. GA, NC, SC의 의료기관 대표자들의 “Community and Rural Healthcare”에 대한 패널토론. 대표자들이 각각 30분씩 자기지역 자기시설에 대한 발표를 하고 질의 응답식으로 패널토론 진행. 2Bed 병원부터 150Bed병원까지 다양하고 너무 퍼져있어서 운영에 부담이 많음. NC의 경우 10여년에 걸려서 기존병원을 운영하면서 대지내에 새병원을 건립한 내용 발표하여 많은 관심을 받음.














– Greenville 테니스 : 클렘슨에서 자동차로 약 50분 떨어진 거리. 한국인 포탁의 주선으로 사설 테니스 코트를 빌려서 동호회 운동. 클레이 코트인데 우리나라의 황토 코트와는 다름. 단단한 검정색 바닥에 진회색 흙가루가 뿌려진 코트. 흰색 플라스틱 밴드로 라인 표시. 일정시간(밤10시30분)이 되니 자동으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여 물을 뿌려줌. 더운 지방에서 땅이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려는 의도. 퇴장하는 길목에는 세족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신발을 씻고 나갈 수 있음. 자동차에 테니스화에 묻었던 흙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













